기능 한눈에
교실에 필요한 정보, 전부 한 화면에.
시간표·급식·공지·이동수업·준비물까지, 한 번만 설정하면 끝. 매일 아침 전자칠판이 알아서 채워집니다.
카드 등록 없이 14일 무료 · 월 5,500원(VAT 포함)
시간표
고르기만 하면 채워지고, 교사가 손쉽게 다듬고.
학교·학년·반만 고르면 나이스에 올라온 시간표가 채워집니다. 이동수업 장소·준비물·시험 안내는 교사가 바로 더할 수 있고, 나이스에 시간표를 올리지 않는 대안학교·기관은 직접 입력해서 운영합니다.
- 시간표 자동 채움 + 교사 직접 수정
- 교시별 이동수업 장소 안내
- 교시별 준비물·시험 안내 · 주간 시간표 보기
급식
물어보기 전에, 이미 떠 있어요.
매일 아침 급식을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알레르기 정보까지 함께 보여줘요.
- 오늘·이번 주 급식 자동 표시
- 알레르기 유발 식품 번호 안내
- 급식 없는 날은 화면도 알아서 정리
공지 · 학사일정
올리면 그 순간, 칠판이 바뀝니다.
공지를 올리면 전자칠판에 바로 뜹니다. 긴급 공지는 팝업으로, 휴일·단축수업·시험기간은 자동으로 안내해요.
- 공지 작성 → 연결된 전자칠판에 표시
- 학급·학교 공지 분리 · 중요 공지 팝업 강조
- 휴일·단축수업·시험기간 안내
교사 도구 · 학생 안전
관리는 휴대폰에서, 안전은 조용히.
교사는 휴대폰이나 PC의 관리 화면에서 공지와 학생 호출을 보냅니다. 호출은 번호로도 이름으로도, 제보는 칠판에 뜨지 않고 담당 선생님께 전달돼요.
- 학생 호출 — 번호로도 이름으로도 화면 표시
- 학생 제보·신고 → 칠판 비노출, 담당 선생님께 전달
- 공지·시간표·급식 한곳에서 관리
학생 입장에서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궁금한 건 이미 칠판에.
“오늘 준비물 뭐였지?”
교실에 들어서면 칠판에 오늘 준비물이 떠 있어요.
“급식 뭐 나와?”
자리에서 한 번. 메뉴랑 알레르기 정보까지 바로 확인.
“다음 시간 어디서 해?”
이동수업 장소가 그 교시에 딱 맞춰 표시돼요.
“오늘 몇 교시까지 하지?”
단축수업·학사일정이 화면에 떠 있어 바로 알 수 있어요.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어.”
선생님께 조용히 보낼 수 있어요. 칠판에는 뜨지 않아요.
매일 보는 칠판이 조금 더 친절해집니다 — 묻지 않아도, 거기 있으니까.
그 외에도
작은 수고까지, 알아서.
이동수업 안내
다음 교시 이동 장소를 칠판에 표시.
휴일 자동 반영
학사일정의 공휴일·휴업일엔 화면도 함께 쉬어요.
다중 학급 전환
담임·교과 여러 반도 계정 하나로.
원격 자동 갱신
내용이 바뀌면 칠판이 스스로 새로고침.
기기별 표시 방식
지원 전자칠판은 앱 자동실행, Windows OPS·스마트TV는 브라우저 전체화면으로.
스마트TV도 OK
전자칠판뿐 아니라 교실 TV 브라우저에서도.



